용량과 속도
용량은 그 자체로 문제가 되기보다, 페이지가 느려지거나 첨부가 막히는 형태로 나타납니다. 그래서 «무조건 작게» 가 아니라 «어디에 쓸 것인가» 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.
여기서는 용량이 어디서 생기는지, 어디까지 줄이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지, 올리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를 다룹니다.
글 3편 · 마지막 점검 2026년 8월 9일
- 용량과 속도
같은 사진인데 용량이 다른 이유
화면에서는 똑같아 보이는데 하나는 200KB, 하나는 4MB입니다.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드는지 봅니다.
2026년 5월 30일 발행2026년 7월 12일 수정읽는 데 7분 - 용량과 속도
화질을 지키면서 용량을 줄이는 기준
«압축하면 깨진다» 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. 어디서부터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지 짚습니다.
2026년 7월 28일 발행2026년 8월 9일 수정읽는 데 8분 - 용량과 속도
웹에 올리기 전 점검 목록
형식·크기·용량·이름·대체 텍스트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. 순서에는 이유가 있습니다.
2026년 5월 16일 발행2026년 7월 30일 수정읽는 데 6분 - 이어 보기
다음 갈래 — 크기와 해상도
해상도·픽셀·DPI가 각각 무엇을 가리키는지부터 잘라내기 요령까지.
글 3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