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널별 발행
같은 이미지를 여러 곳에 올리다 보면 어디서는 잘리고, 어디서는 흐려지고, 어디서는 글자가 안 읽힙니다. 각 채널이 이미지를 자기 방식대로 다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.
채널마다 정확한 숫자를 외우는 것보다, 어떤 원리로 잘리고 줄어드는지를 알면 규격이 바뀌어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. 그쪽에 무게를 두고 정리했습니다.
글 3편 · 마지막 점검 2026년 7월 30일
- 채널별 발행
채널별 이미지 규격 정리
숫자를 외우는 대신, 어떤 원리로 잘리고 줄어드는지를 알면 규격이 바뀌어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.
2026년 7월 2일 발행2026년 7월 30일 수정읽는 데 7분 - 채널별 발행
작게 보일 때 살아남는 썸네일
목록에서 손톱만 하게 보이는 이미지는 다른 원칙이 필요합니다.
2026년 6월 11일 발행2026년 7월 18일 수정읽는 데 5분 - 채널별 발행
상세페이지 이미지 준비하기
여러 장을 이어 붙이는 긴 이미지는, 한 장짜리와는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.
2026년 5월 22일 발행2026년 7월 9일 수정읽는 데 6분 - 이어 보기
다음 갈래 — 권리와 안전
남의 이미지를 쓰기 전 확인할 것, 사진에 남는 위치 정보, 워터마크.
글 3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