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널별 발행

같은 이미지를 여러 곳에 올리다 보면 어디서는 잘리고, 어디서는 흐려지고, 어디서는 글자가 안 읽힙니다. 각 채널이 이미지를 자기 방식대로 다시 처리하기 때문입니다.

채널마다 정확한 숫자를 외우는 것보다, 어떤 원리로 잘리고 줄어드는지를 알면 규격이 바뀌어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. 그쪽에 무게를 두고 정리했습니다.

글 3편 · 마지막 점검 2026년 7월 30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