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기와 해상도
«해상도를 높여 달라», «300DPI로 보내 달라» 같은 요청은 자주 오지만, 정작 이 말들이 서로 무엇이 다른지는 잘 정리되지 않습니다. 용어가 섞이면 엉뚱한 작업을 하게 됩니다.
이 갈래는 용어를 먼저 갈라놓고, 그다음 실제로 크기를 줄이거나 잘라낼 때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로 넘어갑니다.
글 3편 · 마지막 점검 2026년 8월 6일
- 크기와 해상도
해상도·픽셀·DPI 구분하기
«해상도 높여 주세요» 와 «300DPI로 주세요» 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. 용어부터 갈라 놓습니다.
2026년 6월 5일 발행2026년 8월 6일 수정읽는 데 7분 - 크기와 해상도
비율을 지키며 줄이는 법
가로세로 중 하나만 정하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. 그런데 이걸 놓치면 이미지가 찌그러집니다.
2026년 6월 20일 발행2026년 7월 15일 수정읽는 데 6분 - 크기와 해상도
잘라내기로 달라지는 것
잘라내기는 크기를 줄이는 일이 아니라, 무엇을 보여 줄지 정하는 일입니다.
2026년 7월 7일 발행2026년 8월 1일 수정읽는 데 6분 - 이어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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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·SNS·상세페이지. 올릴 곳마다 다른 규격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.
글 3편